지난번 포레스텔라 리액션방송을 많이 봤다고 했는데 그러다 딩고뮤직이라는 킬링보이스를 알게 되었다 이게 메들리형식인데 한가수나 팀을 아는데 참 좋더라그렇다고 사야가 킬링보이스를 직접적으로 들은 건 아니고 다양한 영어발음도 접할 겸 킬링보이스 리액션 방송을 많이 봤다요즘은 일할 때도 복잡한 방송 말고 그냥 저런 방송 듣고 막 춤도 춘다리액션방송들을 보다 보면 사람들의 순수한 기쁨이 느껴져 좋고 부럽기도 하고 그렇다 사야는 살면서 뭔가에 그렇게 미쳐본 건 남자 말고는 없는 것 같다 ㅎㅎ어쨌든 포레스텔라를 듣다 엑소 악뮤 비투비 슈퍼주니어 등등 듣게 되었다 멤버들 이름도 외워가며 듣는데 비투비에 깎아놓은 밤톨처럼 생긴 애가 노래를 참 잘 부르더라쟤는 누군가 찾아보니 세상에나 가수 임지훈 아들이다처음 이름을 들었..